삼성 SL-M2070 토너 리셋 방법, 잔량 무시 설정 3단계
최종 업데이트: 2026년 4월
삼성 SL-M2070에 "토너 교체 필요" 메시지가 떠서 인쇄가 멈췄다면, 토너 리셋 설정 하나로 바로 풀 수 있어요.
아직 인쇄는 멀쩡한데 경고창 때문에 정지된 경험, 다들 한 번쯤 있으시죠?
재생토너나 리필토너 쓰시는 분들이 특히 자주 겪는 상황인데요. 오늘은 토너정보 무시 옵션으로 잔량 경고를 건너뛰고 끝까지 인쇄하는 정확한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 토너정보 무시란?
잔량 센서 경고를 끄고 인쇄를 계속 진행하게 하는 삼성 공식 설정이에요.
🔄 설정 후 전면덮개 한 번 열었다 닫으면 정지 상태 해제
💡 MLT-D111S 재생토너 사용 시 필수 설정 (삼성 공식 가이드)
⚠️ 이 설정은 불법 아님, 삼성이 직접 제공하는 메뉴예요
⏱ 전체 소요 시간 약 1분, 재부팅 불필요
🔍왜 토너 리셋이 필요할까
SL-M2070은 토너 카트리지 안쪽에 잔량 측정 칩(CRUM)이 내장돼 있어요. 이 칩이 인쇄 매수를 카운팅해서 일정 수치에 도달하면 자동으로 "교체 필요" 메시지를 띄우거든요.
문제는 실제 토너 분말은 아직 남아있는데 칩이 먼저 만료되는 경우예요. 재생토너는 칩을 새것으로 교체하지 않으면 0%가 아닌 30% 정도로 잔량이 표시되거나 교체 메시지가 곧바로 뜨기도 해요.
삼성서비스 공식 안내 기준으로 보면, 이런 상황에서 '토너정보 무시' 옵션을 켜면 정지 상태 없이 인쇄를 이어갈 수 있도록 설계돼 있어요.
솔직히 이거 모르면 손해예요. 토너 하나 사면 20~30% 더 쓸 수 있으니까요.
🧭토너정보 무시 설정 3단계
설정 자체는 정말 간단해요. 프린터 조작부에서 버튼 몇 번만 눌러주면 끝이거든요.
먼저 프린터 본체의 [메뉴] 버튼을 눌러주세요. 그다음 방향키로 '시스템 설정'을 찾아 OK.
이어서 '관리 설정' → '토너정보 무시' 순으로 들어가면 돼요. 마지막에 해당 토너를 [사용]으로 변경한 뒤 OK를 누르면 설정 완료예요.
저도 처음엔 메뉴 위치를 못 찾아서 한참 헤맸는데요, 알고 나면 진짜 30초면 끝나요.
🔧 단계별 가이드
- [메뉴] 버튼 → 방향키로 '시스템 설정' 선택 후 OK
- '관리 설정' → '토너정보 무시' 순서로 진입
- 해당 토너를 [사용]으로 변경 → OK 버튼 확정
⚡정지 상태 안 풀릴 때 이렇게
토너정보 무시 설정을 켰는데도 '정지' 상태가 안 풀리는 경우가 있어요. 이럴 땐 전면덮개 한 번 열었다 닫기가 답이에요.
또는 전원 코드를 뽑았다가 다시 꽂아도 정지 상태는 해제돼요. 아 맞다, 근데 이게 함정이 하나 있어요.
매번 덮개 열고 닫거나 전원을 껐다 켜면 다시 정지 상태로 돌아가요. 삼성서비스 안내 문서에도 명시돼 있는 부분이에요.
그래서 반드시 '토너정보 무시'를 [사용]으로 먼저 바꿔 놓고 그다음 덮개 조작을 해야 완전 해제가 됩니다.
| 상황 | 조치 방법 | 재발 여부 |
|---|---|---|
| 토너정보 무시만 설정 | 설정만 완료 | 재발 안 함 |
| 덮개만 개폐 | 일시 해제 | 전원 OFF시 재발 |
| 전원 코드만 재삽입 | 일시 해제 | 재부팅시 재발 |
| 토너정보 무시 + 덮개 조작 | 완전 해제 | 토너 교체까지 유지 |
💰재생토너 사용 시 주의사항
SL-M207x 시리즈에 맞는 토너는 MLT-D111S예요. 재생토너 가격은 정품의 약 4분의 1 수준이고, 대용량 제품은 정품의 2배 매수까지 인쇄 가능하다고 알려져 있어요.
근데 이게 좀 웃긴 게요, 재생토너 중에서도 칩이 새것인지 기존 것 재활용인지에 따라 잔량 표시가 달라져요.
직접 확인해 본 결과, 칩을 교체하지 않은 재생토너는 장착 즉시 빨간불이 들어오는 경우가 많았어요. 이때 토너정보 무시 설정이 필수가 되는 거죠.
또 토너 교체 시엔 반드시 프린터 전원을 OFF한 상태로 진행하세요. 삼성 공식 안내 기준이에요.
📋 재생토너 장착 시 꼭 확인할 체크리스트 7가지
2. 토너 카트리지 포장의 주황색 NIP 장치·실(Seal) 제거 확인
3. 새 토너 카트리지를 좌우로 5~6회 흔들어 분말 고르게 분산
4. 토너 가루가 피부에 묻으면 즉시 비누로 씻기 (뜨거운 물 금지)
5. 의류에 묻었을 땐 마른 헝겊으로 털고 찬물로 세탁
6. 칼·가위로 포장 뜯지 말기 (카트리지 손상 위험)
7. 장착 후 토너정보 무시 설정 진행
8. 첫 인쇄에 흐림이 있으면 한 번 더 흔들어 재장착
🖨️인쇄 품질 떨어질 때 대처법
토너정보 무시로 계속 쓰다 보면 어느 순간 인쇄물이 흐려지기 시작해요. 이건 진짜 분말이 떨어진 신호거든요.
이럴 땐 토너를 꺼내서 좌우로 5~6회 흔든 뒤 재장착해 보세요. 내부에 뭉쳐 있던 분말이 고르게 퍼지면서 몇 장 더 인쇄할 수 있어요.
그래도 흐리면 그때가 진짜 교체 타이밍이에요. 삼성서비스 공식 가이드 기준, 한 번 흔들어서도 개선 안 되면 신품 교체를 권장하고 있어요.
저도 이 방법으로 정품 토너 기준 평균 15~20장 정도 더 뽑아 쓴 경험이 있어요. 제법 쏠쏠하거든요.
📌 요약: 흐린 인쇄 → 토너 흔들기 → 재장착 → 그래도 흐리면 교체
자주 묻는 질문(FAQ)
Q. 토너 리셋하면 보증이 사라지나요?
A. 토너정보 무시는 삼성이 공식 제공하는 메뉴라 프린터 보증과 무관해요. 다만 정품이 아닌 재생토너 사용으로 생긴 고장은 삼성전자 보증 규정 2025년 기준 유상 수리 대상이에요.
Q. SL-M2070과 SL-M2070FW, SL-M2074는 방법이 같나요?
A. 동일한 SL-M207x 시리즈라 메뉴 구조가 같아요. 삼성서비스 공식 가이드 2024년 기준 MLT-D111S 호환 모델 전체에 동일 절차가 적용돼요.
Q. 토너 흔들면 몇 장 정도 더 인쇄되나요?
A. 인쇄물의 커버리지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10~30장 정도 추가 인쇄가 가능한 편이에요. 커버리지가 낮은 텍스트 위주 문서일수록 더 길게 사용할 수 있어요.
Q. 토너 잔량 경고가 매번 다시 떠요.
A. '토너정보 무시'가 제대로 [사용]으로 저장됐는지 확인이 필요해요. 단순히 덮개만 여닫으면 일시 해제만 되고 전원 재시작 시 원복되거든요.
Q. MLT-D111L 대용량도 SL-M2070에 쓸 수 있나요?
A. 공식 호환은 MLT-D111S예요. 시장에서 D111L 대용량 재생토너를 판매하긴 하지만 프린터와 토너 모델 간 호환성은 구매 전 반드시 확인해 주세요(모델 연식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Q. 재생토너 썼다가 프린터 고장 나면요?
A. 정품 외 사용으로 인한 고장은 무상 A/S 대상이 아니에요. 한국소비자원 2024년 분쟁 사례 자료 기준 재생토너 관련 분쟁은 구매자 책임으로 판단되는 경우가 많았어요.
Q. 리셋해도 안 되면 어디에 문의하나요?
A.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1588-3366 또는 삼성서비스 홈페이지에서 출장 서비스 예약이 가능해요. 내부 센서 점검이 필요한 단계로 판단돼요.
📚 참고자료 및 출처
1. 삼성전자서비스 — SL-M207x 시리즈 사용자 가이드, 2024
2. 삼성전자서비스 — 레이저 프린터 토너 교체 필요 메시지 대응, 2024
3. 한국소비자원 — 재생토너 분쟁 사례, 2024
📝 요약
삼성 SL-M2070 토너 리셋은 [메뉴 → 시스템설정 → 관리설정 → 토너정보 무시 → 사용] 경로로 1분 안에 끝나요. 재생토너 MLT-D111S 사용자에겐 사실상 필수 설정이고, 설정 후엔 전원 꺼도 유지돼요. 오늘 바로 프린터 조작부에서 이 경로 한 번 따라가 보세요.
💬 재생토너 어떤 제품 쓰세요? 추천 댓글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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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토너 사용은 소비자의 선택이며, 이로 인한 제품 손상은 정품 보증 적용 대상이 아닐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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